“같은 10장인데 달랐다”…GPT-6 Astra 성능 실험, 수업 설계에서 갈렸다

GPT-6 Astra Medium High Extra High 슬라이드 실험
GPT-6 Astra Medium·High·Extra High 슬라이드 실험 (사진=슬기로운 통계생활)

GPT-6 Astra 활용 사례 글감을 모으면서 게임과 3D, 영상 시연을 여럿 봤습니다. 화면은 화려했지만 남이 만든 결과만 보고는 제가 궁금한 걸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이 모델이 자료를 예쁘게 정리하는 데서 끝나는지, 아니면 실제 수업의 설명 순서까지 설계할 수 있는지 직접 시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용과 계산을 가장 엄격하게 확인할 수 있는 “통계 수업 슬라이드 만들기” 주제 골랐습니다.

슬통의 기존 글을 바탕으로 중고등학생 입문 수업용 10장을 만들어달라고 했고, 같은 상관계수 핵심 주제를 추론 레벨을

  • Medium
  • High
  • Extra High

로 달리 설정해서 실험해보았습니다. 결과물을 보고 수업하는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으니까요. 세 결과물을 나란히 놓고 보니 겉모습보다 학생에게 답을 보여주는 순서에서 차이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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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를 실험 대상으로 고른 이유

이번 비교에서 제가 보고 싶었던 건 어느 파일이 더 예쁜가가 아니었습니다. 계산을 화면 안에서 다시 따라갈 수 있는지, 학생이 먼저 생각할 시간이 있는지, 교사가 나중에 고치기 쉬운지를 확인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은 AI 성능을 보기 꽤 좋은 결과물입니다. 문장이 자연스럽다고 끝나는 작업이 아니거든요. 원문의 핵심 개념과 숫자, 계산식, 화면 밀도와 설명 순서가 함께 맞아야 하고 강사가 나중에 고칠 수 있어야 합니다.

출발점은 제가 슬통에 써둔 상관계수 가이드였습니다. 방향과 강도, 피어슨 상관계수 계산, 비선형 관계, 이상치, 상관관계와 인과관계의 차이를 중고등학생이 처음 듣는 수업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상관계수 수업을 해보면 학생들이 자주 멈추는 지점이 있습니다. r = 0을 ‘아무 관계도 없다’로 읽거나, 음수라는 이유만으로 약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공식만 던져주면 3, 2, 14/3이 어디서 나왔는지도 놓치죠. 그래서 슬라이드가 이런 오개념을 어떤 순서로 풀어주는지 살펴봤습니다.

세 버전의 결과물의 첫인상

처음 Medium으로 만든 PPT를 열었을 때는 생각보다 깔끔했습니다. 그런데 상관계수 계산 부분에서 314/3이라는 숫자가 설명 없이 갑자기 나왔습니다. 수업에서 그대로 보여주기에는 걸리는 부분이었죠.

그 결과물을 기준으로 High레벨에서 PPT를 만들고, 학생이 답을 보기 전에 먼저 생각할 수 있도록 Extra High까지 다시 요청했습니다.

그러니까 Medium은 편집형 PPT, High는 계산을 따라가는 xaringan(슬라이드 작성 도구) 강의안, Extra High는 학생이 직접 답을 여는 수업 도구가 됐습니다. 같은 10장인데 꽤 다르더군요.

세 버전의 실험 조건

  • Medium: 편집 가능한 PPTX, 강의 초안 제작
  • High: 정적인 xaringan HTML, 설명 구조와 계산 근거 개선
  • Extra High: 상호작용형 xaringan HTML, 중고등학생 수업 진행 설계

여기서 한 가지는 미리 말씀드려야겠습니다. Medium, High, Extra High는 앱에서 선택한 설정을 기준으로 기록했지만 내부 실행 로그까지 독립적으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Medium은 PowerPoint, High와 Extra High는 R의 xaringan을 사용했고, 앞선 결과에서 발견한 문제도 다음 요청에 반영했습니다.

그러니 이 결과를 ‘Extra High가 Medium보다 몇 퍼센트 좋다’는 벤치마크로 읽으면 곤란합니다. 조건이 완전히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실제 제작을 이어가면서 각 단계에서 모델이 무엇을 더 책임졌는지 기록한 작업 사례로 봐주세요.

Medium 결과|보기 좋은 편집형 PPT

첫 결과는 10장짜리 PowerPoint였습니다. 산점도 10개와 표 1개가 네이티브 객체로 들어가 있어 PowerPoint에서 직접 고칠 수 있었습니다. Noto Sans CJK KR 글꼴과 차콜·오프화이트·틸·코랄 색상도 10장 내내 잘 유지됐습니다.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랐던 건 시각 완성도였습니다. 큰 제목, 넓은 여백, 제한된 색상이 꽤 안정적이었습니다. 교실 화면에 띄워도 핵심은 잘 보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stra Medium으로 만든 상관계수 강도와 단위 변경 슬라이드
Medium 4장. 절댓값으로 강도를 읽는 설명과 단위 변경 예시가 한 화면에 함께 들어갔다. (사진=슬기로운 통계생활)

4장에는 −0.9+0.4가 크게 들어갔습니다. 부호가 아니라 절댓값으로 강도를 비교한다는 설명입니다. 오른쪽에는 Y를 10배로 바꿔도 r ≈ 0.982가 유지되는 산점도까지 붙어 있었습니다.

설명 하나하나는 맞습니다. 그런데 구성 부분에서 상관계수 ‘강도’와 ‘단위 변경’ 내용을 한 장에 겹쳐놨습니다. 제가 수업 강의안을 만들었다면 먼저 ‘부호는 방향, 절댓값은 강도’를 잡고, 단위 변경은 다음 장으로 넘겼을 겁니다.

Astra Medium 상관계수 계산식에서 중간 과정이 생략된 슬라이드
미디엄 레벨 슬라이드 화면. 최종 계산값은 정확하지만 분자 3과 제곱합 2, 14/3의 계산 과정은 화면에 없다. (사진=슬기로운 통계생활)

위 미디엄 레벨 슬라이드의 상관계수 계산 과정인데, X가 (1, 2, 3), Y가 (1, 2, 4)일 때 r ≈ 0.982라는 답은 맞습니다. 그런데 화면에는 설명 없이 r = 3 ÷ √(2 × 14/3)이 바로 등장했습니다.

  • 분자의 3은 무엇을 더한 값인가
  • X 쪽의 2는 왜 2인가
  • Y 쪽의 14/3은 어디에서 나왔는가

이 슬라이드는 제가 옆에서 칠판에 풀어주면 수업에는 쓸 수 있지만, 학생이 이 슬라이드만 보고 계산을 다시 해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답은 맞는데 과정이 화면에 없습니다. 사실 오류보다 더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High 결과|계산 근거가 보이는 xaringan

미디엄 레벨에서 부족한 두 부분을 가지고 High를 다시 요청했습니다. 이번에는 PowerPoint 대신 R Markdown과 xaringan을 사용해 그래프와 수치를 코드로 다시 만들 수 있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가장 먼저 달라진 것은 설명 순서였습니다.

미디엄 레벨 슬라이드에서 섞였던 강도와 단위 변경이 나뉘었고, 방향과 강도, 계산 원리, r = 0의 반례, 이상치와 인과관계가 한 주제씩 이어졌습니다. 발표자 노트에도 제가 학생에게 던질 질문과 설명 순서가 들어갔습니다.

Astra High xaringan 편차표와 상관계수 계산 과정 슬라이드
하이 레벨 슬라이드. 편차표와 세 합계가 한 화면에 들어오면서 최종 식을 거꾸로 추적할 수 있게 됐다. (사진=슬기로운 통계생활)

계산 화면을 열어보니 미디엄에서 비어 있던 숫자의 출처가 들어왔습니다. X의 평균 2와 Y의 평균 7/3, 각 관측값의 편차가 표에 보였습니다. 편차의 곱 합계 4/3 + 0 + 5/3 = 3, X 편차의 제곱합 2, Y 편차의 제곱합 14/3도 따로 계산한 뒤 최종 식으로 연결했습니다.

이제는 학생이 화면 안에서 계산식을 거꾸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하이 레벨 슬라이드에는 그 답이 나온 과정까지 있었습니다. 이쪽이 수업 자료로는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또 욕심이 생기더군요. 표와 세 단계 계산, 최종 공식과 해석이 처음부터 한 화면에 모두 열려 있었습니다. 순서대로 짚어주기는 좋지만, 학생이 먼저 생각할 시간은 거의 없었습니다.

Extra High 결과|수업 순서가 작동하는 화면

Extra High 레벨 슬라이드도 xaringan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처음부터 ‘학생이 먼저 생각하고 나중에 답을 열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결과를 보니 레이아웃보다 설명 순서가 달라졌습니다. 수업 진행에 따라 바뀌더군요.

그림에서 시작하는 계산

Astra Extra High 평균선을 이용한 상관계수 계산 직관 화면
Extra High 슬라이드의 첫 설명. 공식보다 평균선과 점의 위치를 먼저 보여준다. (사진=슬기로운 통계생활)

엑스트라 하이 레벨의 슬라이드는 처음엔 표도 공식도 없습니다. X 평균선과 Y 평균선이 산점도를 네 구역으로 나누고, 두 점이 평균에서 같은 방향으로 벗어나면 편차의 곱이 양수가 된다는 그림부터 나옵니다. 계산 전에 눈으로 감을 잡게 한 것이죠.

중학생 수업이라면 여기까지만 보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계산까지 다루는 부분이 다음 슬라이드 세 점으로 r 계산해 보기 버튼을 누르면 넘어갑니다.

Astra Extra High 버튼으로 공개한 상관계수 편차표와 계산 과정
계산하기 버튼을 누른 뒤의 상태. 편차표와 합계, 최종 식이 한 흐름으로 열린다. (사진=슬기로운 통계생활)

다음 장에서 편차표와 세 개의 합계가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High와 Extra High의 차이가 확실해졌습니다.

High는 계산을 더 자세히 적었고, Extra High는 그 계산을 언제 보여줄지 정했습니다. 내용이 더 많아진 게 아니라 학생이 받아들이는 순서를 조절한 겁니다.

숫자가 움직이는 이상치 실험

Astra Extra High 여섯 점의 상관계수 0.94 이상치 실험 화면
Extra High 7장의 기본 상태. 여섯 점의 상관계수는 약 0.94다. (사진=슬기로운 통계생활)

다음 슬라이드는 더 재미있었습니다. 이상치를 말로 설명하지 않고 점을 직접 바꾸게 만들었습니다. 기본 여섯 점에서는 r = 0.94이고, 오른쪽의 아래 점 추가를 누르면 (10, 0)이 그래프에 들어갑니다.

Astra Extra High에서 10, 0 점을 추가해 상관계수가 -0.20으로 바뀐 화면
같은 축에서 (10, 0)을 추가하자 r이 약 −0.20으로 바뀐다. 그래프, 숫자, 설명과 선택 버튼이 함께 갱신된다. (사진=슬기로운 통계생활)

점 하나를 아래에 찍었을 뿐인데 상관계수는 약 −0.20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번에는 위 점 추가를 눌러 (10, 12)를 넣으니 약 0.98이 됐습니다. X축과 Y축 범위는 세 상태에서 그대로라, 점 하나가 상관계수에 끼치는 영향이 눈에 바로 들어왔습니다.

계산과 브라우저 검수

엑스트라 하이 레벨의 슬라이드 작업 로그를 확인해봤는데, 인상적이었던 것이 있습니다.

  • 작은 세 점 예제: r = 0.9819805061
  • 직선 방향이 없는 점구름: r = 0
  • 완전한 U자형 관계: r = 0
  • 이상치 추가 전: r = 0.9428571429
  • 아래 점 (10, 0) 추가: r = −0.1980899374
  • 위 점 (10, 12) 추가: r = 0.9810413769

와 같은 기본적인 계산값이 맞는지 체크하는 검수과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최종 HTML에 SVG 아홉 개를 넣고 외부 스크립트나 로컬 그림 파일 없이 열리게 만든 뒤, Chrome에서 10장을 전부 넘겨봤습니다. 정답 공개와 계산 화면 전환, 이상치 세 상태, 퀴즈 해설 버튼도 하나씩 눌러보더군요.

즉, 처음부터 한 번에 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일부 제목에는 마크다운 #이 남았고, SVG를 HTML에 넣다가 이미지가 깨졌습니다. R이 엉뚱한 한글 글꼴을 잡기도 했고요. 제목 태그와 SVG 포함 방식을 고친 뒤 Noto 글꼴을 R 세션에 직접 등록해 다시 렌더링했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수정 과정에서 Astra의 성능을 더 잘 봤습니다. 처음 결과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깨진 화면을 열어보고 원인을 좁힌 다음 최종 파일까지 고쳤기 때문입니다.

세 결과의 실제 차이

  • Medium: 첫 화면이 깔끔하고 PowerPoint에서 바로 손댈 수 있었습니다. 계산 결과는 맞지만 핵심 합계가 생략됐습니다.
  • High: 표와 합계가 보여 설명의 자립성이 높습니다. 정답이 처음부터 보여 학생의 예상 시간은 제한적입니다.
  • Extra High: 직관과 계산을 두 상태로 나누고, 같은 축에서 이상치 세 상태를 바꿉니다. 수업 진행에는 좋지만 수정하려면 R·HTML·JavaScript 이해가 필요합니다.

교실에서 바로 틀어줄 파일 하나를 고르라면 저는 Extra High를 선택하겠습니다. 학생이 먼저 예상하고 버튼으로 답을 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글자와 점을 PowerPoint에서 바로 고쳐야 한다면 Medium이 훨씬 편합니다. High는 설명이 탄탄한 정적 웹 강의안으로 그 중간에 놓였습니다.

재미있는 건 추론 수준이 높아질수록 모든 면이 편해진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Extra High는 수업 진행에는 가장 좋았지만 수정하기도 가장 어려웠습니다. 기능이 많아지니 소스 파일과 R 패키지, 브라우저 동작까지 함께 관리해야 했습니다.

Astra 슬라이드 성능에 대한 판단

Medium부터 안정적이었던 시각 품질

세 버전의 표지와 첫 장을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생각보다 작습니다. Medium도 제목과 그래프 배치가 안정적이었고, High와 Extra High가 갑자기 더 세련된 글꼴이나 화려한 그래프를 보여준 것도 아니었습니다.

일정한 색상과 여백, 큰 제목 같은 디자인 규칙은 Medium도 잘 지켰습니다. 차이는 썸네일이 아니라 장을 넘기고 설명을 따라갈 때 보였습니다.

정보량보다 달라진 공개 순서

Medium의 계산 장에는 정보가 부족했습니다. High에는 필요한 정보가 들어왔지만 처음부터 한꺼번에 보였습니다. Extra High는 같은 내용을 그림과 계산, 두 상태로 나눴습니다.

제가 수업할 때 필요한 건 바로 이 시간 차이입니다. 질문을 던지고 잠깐 기다린 뒤, 필요한 순간에만 근거를 보여주는 흐름 말이죠. Extra High는 프레젠테이션을 읽는 문서가 아니라 수업을 진행하는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화려한 결과보다 중요했던 검수

깨진 SVG와 남아 있는 마크다운 기호, 잘못 선택된 한글 글꼴은 코드만 읽을 때는 지나치기 쉽습니다. 그런데 결과물을 브라우저에서 열고 10장을 넘기며 버튼을 눌러보는 검수 결과는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과정은 OpenAI가 설명한 Astra의 방향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복잡한 추론과 코딩, 컴퓨터 사용, 조사와 문서 제작을 한 작업 안에서 이어가게 설계했다고 했으니까요.

작업별 추론 수준 선택

제가 다시 만든다면 먼저 결과물을 어디서 고칠지부터 정할 것 같습니다. 텍스트와 차트가 들어간 편집 가능한 초안이 필요하고, 마지막 손질을 직접 할 거라면 도구는 PowerPoint로 설정하고 레벨은 Medium이면 충분합니다. 세 파일 가운데 편집이 가장 편했습니다.

개념의 순서와 계산 근거, 발표할 때 덧붙일 설명까지 한 번에 챙기고 싶다면 저는 High를 고르겠습니다. 정적인 HTML 강의안이나 R로 다시 계산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 때도 이 정도가 균형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학생에게 먼저 물어보고 답으로 넘어가거나, 점을 추가해서 수식의 인사이트를 설명하는 수업시간을 생각해보면 Extra High의 슬라이드가 확실히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치며: 실험에서 내린 결론

제 결론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보기 좋은 장표는 Medium도 충분히 만들었습니다. 높은 추론 수준에서 달라진 건 장식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학생이 생각하고 확인하는 순서에 놓고 그래프와 숫자, 설명을 끝까지 같은 상태로 맞추는 능력이었습니다.

물론 이걸로 모델 순위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주제를 세 번 다듬어본 한 번의 작업 기록일 뿐입니다. 다만 AI가 문서를 대신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고 수업 설계를 같이 고민하는 데까지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은 분명히 봤습니다. 이제 남은 건 실제 학생 앞에서 써보는 일입니다. 이해도와 수업 시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강의에 적용한 뒤 다시 적어보겠습니다.

챗GPT 6 아스트라의 게임과 3D 모션, Three.js와 영상 제작 워크플로를 포함한 공개 사례를 GPT-6 Astra 활용 사례 5가지에서 소개했습니다. 처음 사용하는 과정은 GPT-6 Astra 사용법에서, 공식 벤치마크는 GPT-6 Astra 성능 해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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