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불수능이었던 필기 시험, 실기도 어려울까 봐 걱정되시나요? 오늘 라이브에서는 제11회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합격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바탕으로, 12회 시험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확실한 전략을 공유합니다.
"프로그래밍 기초도 없던 비전공자"부터 "딱 1주일 공부한 벼락치기 수험생"까지. 슬기로운통계생활 수강생들은 어떻게 합격했을까요? 데이터로 증명된 합격의 법칙, 오늘 방송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자료]
📚 슬통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합격 후기 모음
https://lab.statisticsplaybook.com/portal/space/bigbungi/home?topic=testimonials
📘📗슬기로운통계생활 강의 페이지📕📒
https://lab.statisticsplaybook.com/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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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오케 안녕하세요 여러분. 슬기로운
0:03
통계 생활의 이삭입니다. 상도님도
0:05
인사하시죠.
0:07
>> 아네 안녕하세요. 슬기론 통계 생활의
0:09
김상돈입니다. [웃음]
0:12
>> 상도님 잘 지내셨나요? 근데
0:14
>> 아네네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0:17
>> 아 요즘에 이제 저희 수업이 이제
0:19
끝났잖아요. 네네.
0:20
>> 어떤 어 평소에 어떤 거 하시면서
0:23
지내시나요?
0:25
아, 이제 다시 회사를 들어가기
0:28
위해서
0:28
>> 음,
0:29
>> 열심히 지금 다른 이제 외부 공부도
0:31
하면서 지금 어, 그냥 지내고
0:34
있어요.
0:34
>> 아, 공부요? 공부 어떤 거?
0:37
>> 어, 뭐 그냥 이제 데이터 관련된
0:40
그냥 추가적인 좀 공부가 필요한 거
0:42
같아 가지고
0:42
>> 네. 네.
0:43
>> 네. 관련된 공부하면서 지내고 있어.
0:45
>> 어, 딱 그거 말고 그냥 평소에
0:49
평소에 뭐예요? 헬스.
0:51
>> 평소에 네.
0:53
>> 헬스.
0:54
아, 평소에 뭘 그냥 헬스 하는 거.
0:56
[웃음]
0:58
>> 다시 헬스인으로 돌아가셨군요.
1:03
오케이. 일단은 저희가 이제 라이브를
1:06
켰는데 요거 라이브 제가
1:09
잠시만요. 저번에 한창 제가 하다가
1:16
잠깐만
1:19
중간에 제가 알았던게
1:24
공개 설정으로 돼 있구나. 오케이.
1:25
예전에 비공개로 해놓고 한창 했던
1:27
적이 있어 가지고 확인했습니다.
1:30
그리고 지금 현재 요거
1:33
저희 단톡방에다가 좀 좀 공지 좀
1:35
할게요. 너무 번개여 가지고
1:45
이렇게
1:48
여기랑자
2:00
일단은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2:03
저희가 오늘 이제 그 방송을 켜게 된
2:06
이유가 그 커뮤니티에서 빅데이터 분석
2:10
기사 실기를 보시고 그다음에 합격하신
2:12
분들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을
2:15
했어요. 합격 후기를 저희가 모으기
2:18
위해서 이벤트를 진행을 했는데이 합격
2:20
후기를 생각보다 너무 되게 자세하게
2:23
써 주셔 가지고 그걸 좀 읽어 보면서
2:26
다음에 혹시 준비를 하시는 분들
2:29
그리고 이제 빅데이터 분석 기사가
2:31
뭔지 실기를 좀 앞두신 분들이 좀
2:34
도움이 되는 여부
2:37
방법들, 준비 방법들을 좀 분석하기
2:39
위해서 이제 라이브를 켰습니다.
2:41
그래서 일단은 저희 시작하기 전에 그
2:44
후기 이벤트 당첨자를 먼저 발표를 해
2:48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 어,
2:50
일단은 저희가 이번에 진행한 그 담
2:54
그 이벤트가 다섯 분을 저희가 선정을
2:56
했는데 우수상으로 어, 정성스럽게
3:00
이제 써 주신 분들 모두 다
3:01
정성스럽게 그래도 써 주셨지만은
3:03
그중에서 이제 비비 님 그리고 방민규
3:05
님 두 분은 저희 지난번에 라이브
3:08
했을 때 재미나이 CLI 완벽
3:10
가이드라고 하는 도서 저자분 모시고
3:13
고수초재석 한번 해주해하셨
3:15
했었는데
3:17
그 저자분께서 그 도서를 그래도
3:21
저희한테 협찬을 해 주신다고 그래서
3:22
그 두부 두 분을 선정을 해서 이제
3:25
도서를 전달을 해 드리도록
3:26
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가상으로
3:28
랜덤하게 저희가 이거 어떻게
3:30
뽑았나요? GPT가 뽑았나요?
3:32
아니면은 코드 돌리셨나요?
3:34
>> 아니 GPT가 그냥 랜덤하게
3:36
뽑아줬습니다.
3:37
>> 네. GPT가 이제 랜덤하게 뽑아
3:39
주신 그 뽑으신 뽑은 백상민 님,
3:43
박진홍 님, 그다음에 김환수님
3:45
축하드립니다.이 세 분께는 이제
3:47
스타벅스 커피 그다음에 케이크 세트
3:49
저희가 기프티콘 보내 드리고 있고 어
3:52
당첨되신 분들은 이제 도서 증정이나
3:54
기프티콘 전달을 위해서 이제 그
3:57
정보들 저희 어 비즈니스 카톡 지금
4:00
오른쪽에 보시면은이 카톡 그 아이콘
4:02
있죠?요 거 눌러시면은 저희 비즈니스
4:04
카톡으로 연결이 되니까 여기로 이제
4:06
전달 정보 전달 주시기 바랍니다.
4:09
이렇게 다시 한번가 보시죠.
4:12
PT를 보면 어 여러 분들이 그 합격
4:18
수기를 남겨 주셨는데 흥미롭게도
4:22
각자의 그 상황이 좀 그
4:24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크게 보면은
4:26
이제 비정 비전공자생 그리고 재수생
4:30
그리고 벼락치기형 이렇게요 세 가지
4:33
분류로 이제 본인들이 이제 정의를
4:35
하신 다음에 그분들이 맞춰서 나는
4:37
이렇게 공부를 했다. 요런 거를 이제
4:39
남겨 주셔서 좀 흥미로웠습니다.
4:41
넘어가시죠.
4:44
그래서 그 이제
4:48
필의 필기가 되게 어려웠다고 그러나
4:51
봐요. 상도님 아세요?
4:54
>> 제가 필기 모니터링을 하진 않았는데
4:57
근데 자체로 후기가 어 기출 문제랑
5:00
조금 다르게 나온 경우가 있다고 하긴
5:01
하더라고.
5:02
>> 네. 저 저희도 저도 이제 들어서
5:04
이제 그 학생들이 필기 준비하시는
5:06
학생분들이랑 좀 얘기를 해 봤었는데
5:09
이게 필기 책에서 왜 기출이랑
5:13
그다음에 뭐 양측이 비슷하게 이제
5:14
필기책으로 이제 공부를 하잖아요.
5:17
>> 근데 요즘의 그 기출 문제가 그
5:21
기존에 있던 기출 문제를 약간 약간
5:23
벗어나는게 되게 많이 나온다고
5:25
그러던데요.
5:27
>> 어. 네. 아, 그 빗풍기가 그니까
5:30
아직은 약간 기출 문제가 좀 덜 쌓인
5:32
거 같아요.
5:32
>> 아,
5:33
>> ADSP에 비해서 더 덜 쌓여서
5:36
>> 네.
5:36
>> 그래서 뭐 막 뒷단에 그냥 통계
5:38
문제라던가 아니면은 뭐 머신 러닝에서
5:41
그냥 약간의 계산하는 문제들이 원래는
5:45
이제 출제가 안 됐었는데 종종 이게
5:47
회타별로 이게 퐁당퐁당으로 출제가
5:50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5:51
>> 음. 그래서 이제 그이 원형 님께서는
5:56
비전공제하시고 그다음에 10개월 동안
5:57
이제 장기 준비생이신데 어 일단은
6:01
필기가 되게 어려워서 실기도 약간
6:03
어려울 것이라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6:06
생각보다는 그렇게 그 어렵지
6:08
않았다라는 이야기를 했었고 그다음에
6:11
이제 원형 님께서 이제 써 주신 거이
6:13
하이라이트 읽었을 때는 기출 문제를
6:16
처음 마주했을 때에는 그 솔직히
6:18
막막했다. 문제를 읽어도 무엇을
6:20
요구하는지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웠고
6:23
그때 느꼈던 감정은 두려움보다는
6:25
갈피를 잡기 어렵다는 쪽에 가까웠던
6:27
것 같습니다. 오케이. 어, 오, 제
6:30
그리네요. 이렇게 해 주셨는데 어,
6:31
감사합니다. 또 원형님 또 라이브를
6:34
또 봐 주시네요. 그 원형님 그 글을
6:37
한번 또 보러가 볼까요? 그러면 오신
6:40
김에 다나씨
6:45
원형님 글을
6:47
한 보겠습니다. 오케이. 아, 여기
6:50
비전공자 실기에 벽을 넘다. 역시
6:54
이제 비전공자시라서
6:57
약간 문과 감성이 조금 있으신데요.
7:00
그래서 이제 그 전공가는 전혀 무관한
7:04
길을 걷다가 뒤늦게 데이터의 세계에
7:06
발을 드렸고 전공과 어떻게 접목시킬
7:09
수 있을지 고민하던 차에 데이터 분석
7:11
기사 자격증에 도전하게 되었다.
7:14
이렇게 해 주셨는데 처음에 이제
7:17
프린트 헬로 월드도 되게 막막하셨는데
7:19
결국에는 그래도 빅분기 실기까지 따진
7:22
거면은 뭔가 본인이 이제 성장한 어떤
7:26
그 성장을 느끼셨을 것이라고 저는
7:28
생각합니다. 부끄럽다뇨? 자랑스
7:31
자랑하셔도 될 거 같은데요, 저는.
7:34
오케이. 일단 이제 난이도나 체감
7:37
멘탈 요런 거를 이제 보면 비전공자
7:39
입장에서는 체감 난이도가 높았다.
7:42
예.
7:44
그렇지만은 시험 직전에는 이제 내가
7:47
준비한 만큼을 해 보자 하는 마음으로
7:48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이렇게 해
7:50
주셨네요. 어, 마침 유튜브에 떠서
7:53
접속해 봤는데 라이브를 이렇게 아,
7:55
너무 잘 오셨습니다.
7:59
그래서 이제 평일에 공부 시간은 퇴근
8:01
후 하루 두세 시간 정도 하셨고
8:04
그다음에 코드 복습 이전에 풀었던
8:06
문제 다시 정리하는 식으로 해 주셨고
8:09
그다음에 주말 같은 경우에는 기출
8:10
문제랑 유형 문제 풀이 시간 재면서
8:13
실전처럼 연습했다라고 이야기를 해
8:16
주셨습니다. 오케이. 아 근데 저 그
8:20
원형님 하나 질문드리고 싶은게 저희가
8:23
그 실기 시험 이렇게 그 뭐지?
8:27
모이고 형식으로 만들어 놨었는데 혹시
8:31
그거 아세요? 풀어 보셨나요?
8:34
궁금합니다. 써 주시고 한번 또
8:37
밑으로 내려와 볼까요?
8:40
오케이. 이게 이제 사용한 교재는
8:42
저희 실기 교재 봤었고 그다음에 어
8:46
데이터 전 처리 과정이 단계적으로
8:48
정리가 되어 있어서 실기 시험에서
8:50
요구하는 기본 틀을 잡는데 도움이
8:52
되었다. 네. 요거는 이제 상도님이
8:55
정리하신
8:57
그런 뭔가 되게 자주 사용되는 그
9:01
전처리 뭐라 그죠? 패턴 같은 거를
9:03
정리를 해 놓으셨죠?
9:05
>> 음. 네. 네.
9:11
작업형 1 대비 전략에 대해서 한번
9:14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업형 1형은
9:17
실기 전반에 기초가 되는 영역기고
9:20
그다음에 반복되는 유형을 그래도 알고
9:22
계셨네요. 그죠? 그리고 문제를 풀
9:25
때는 바로 코드를 작성하기보다는
9:27
문제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먼저 정리를
9:29
하고 그다음에 그 전처리 과정
9:32
머릿속으로 그린 뒤에 코드 작성하는
9:34
방식. 오케이. 좋습니다. 이렇게
9:38
아, 저는 이기적 책만 열심히
9:40
봤습니다. 다른 걸 볼 시간과 정신이
9:42
없었어요. 아, 좋습니다. 뭔가 하나
9:45
잡고 집중해서 보는 거 그런 거
9:47
좋죠. 오케이.
9:49
어, 그리고 작업형 2위형은 상도님이
9:52
한번 읽어 읽어 보실까요?
9:54
음, 이제 최근 시험을 느낀 점은
9:57
이제 작업형 유형에서는
9:59
어, 점수를 이전보다 타이트하게 주는
10:01
분위기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10:05
이거는 전회차에서도 약간 그 비슷하게
10:09
이제 나왔었던 거 같은데.
10:11
>> 음.
10:11
>> 그러니까
10:12
>> 원래는 이제 그 온라인에 짜여진
10:16
코드가 있어요. 제일 간단한 코드.
10:18
그러니까 그 코드만 그냥 암기해서
10:20
네. 네. 덕용하면은 거의 다
10:22
30점에서 40점이 나오는 거였는데
10:24
>> 그 전 시험 보면은 이제 데이터에 뭐
10:29
불균형이 있다던가 아니면 결치가
10:32
>> 이제 타겟 변수 엄청 많다던가 이렇게
10:35
약간의 함정이 있어요. 그러니까 아무
10:37
이해 없이 그냥 코드를 작성해서
10:40
적용을 하면은 이제 덤수가 안 나오게
10:43
만들어 놨더라고요.
10:44
>> 음. 그래서 이제
10:47
처음에 이제 강조했던게 그 기출문제
10:49
회차별로 정리 그 된 코드를 보면은
10:52
데이터를 먼저 확인하라고 이제 그
10:55
정리를 해 놨었거든요. 단수별로
10:57
>> 그죠?
10:57
>> 그 데이터의 유형 확인하고 그다음에
11:00
결측치 확인하고 그다음에 이제 뭐
11:03
특수 문자나 특이 사항 있는지를
11:04
확인하고 그다음에 모델링에 들어가라고
11:07
이제 정리를 했었는데 그 내용을
11:10
그래도 조금 봐 주셨던 것 같습니다.
11:12
>> 음. 좋습니다. 네. 3류형 같은
11:15
경우에는 이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11:17
않으면 헷갈리기 쉬운 문제가 많았다.
11:20
단주 남기보다는 결과가 왜 그렇게
11:22
나오는지 이해하려고 노력을 했다.
11:25
요렇게 써 주셨네요. 그리고 이제
11:28
시험 당일 운영 팁 요렇게 해가지고
11:30
요것도 이제 되게 그 흥미로운데 사실
11:34
여러 분들의 후기를 저희가 읽어
11:37
보니까 푸는 유형 순서가
11:39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예. 그래서
11:42
지금 원형인 같은 경우에는 2유형,
11:44
1유형, 3유형 근데 이제 이렇게 한
11:46
이유가 2유형을 먼저 해결하고 나니
11:49
이제 문제를 풀 때 심리적으로 훨씬
11:51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다. 왜냐면은
11:53
이형이 그래도 뭔가 중간에 그 시간도
11:57
이제 체크를 해야 되고 돌아가는
11:58
시간이나 이런게 있어서 되게 그 좀
12:02
청크가 크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먼저
12:04
예, 푸시는 거 같아요.
12:06
>> 네.
12:08
>> 상도님은 어떤 식으로 푸셨나요?
12:11
옛날에
12:13
>> 저는 빅 빅데이터 분석기가 그 시험
12:16
처음 나왔을 때 그러니까 첫회차는
12:19
이제 코로나 때문에 중지가 되고
12:21
이회차가 이제 첫회차거든요. 그때
12:23
시험도네.
12:25
>> 어 이제 더는 작업형 이제 3류형이
12:28
없었죠.
12:28
>> 음.
12:29
>> 근데 어쨌든 더도 뭐 비슷하게 풀 거
12:32
같아요. 2형이랑 1형이랑 3류형
12:34
이렇게. 아, 순서 다르게
12:37
>> 뭐 근데 사실 이제 시험이
12:40
>> 그 전 과거회차는 시험이 되게 쉬웠어
12:43
가지고
12:43
>> 네. 네.
12:44
>> 그래가지고 뭐 어떻게 풀든 상관없을
12:46
것 같은데 만약에 지금 상황이면은
12:48
>> 음.
12:49
>> 저는 2유형이랑 3류형을 먼저 풀고
12:52
1류형을 이제 천천히 풀어 볼 거
12:54
같기는 합니다.
12:54
>> 음. 요즘에 1류형이 조금 어려워지고
12:57
있는 추세죠. 더
12:59
>> 인류형이 이제 문제가 두 개 다
13:02
어려울 수도 있고 하나는 엄청 어렵고
13:05
하나는 좀 쉬운 이런 식으로 보통
13:06
나오더라고.
13:07
>> 음.
13:09
>> 다음 회차 수염생에게 한 줄 조언.
13:12
비전공자라서 느리게 가더라도 흐름을
13:14
이해하며 반복하면 충분히 도전할 수
13:16
있는 시험이다. 오케이.
13:20
좋습니다. 일단 다시 한번 PPT로
13:22
한번가 볼까요?
13:24
예. 그래서 이제 그
13:27
비전공자 분께서 이제 남겨 주신 거고
13:29
그다음 거 한번 보겠습니다.
13:32
이게 이제 아까 세부 새 유형이
13:35
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보면은
13:37
비전공 직장인 그래서 절대적인 시간이
13:40
부부족하고 평일에 두세 시간 틈튼히
13:44
이제 강의 시청하는 그런 그 상황.
13:47
근데 그리고 뭐 배경 지식이 좀 있어
13:51
가지고 어느 정도 이제 전공지 전공생
13:54
느낌이죠. 전공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13:57
집중해서 이제 벼락치기 하신 분
13:59
경우. 그리고 마지막으로 뭔가 60
14:03
턱거리로 합격하신 분들이 유형별
14:06
강점에 집중하고 자기 약점이 뭔지 어
14:09
내가 2유형이 좀 부족하다 아니면 뭐
14:11
3유형 부족하다 요렇게 이제 한
14:14
경우에 본인의 약점을 좀 잘 알고
14:16
있는 경우에 그 부분을 뭔가 공부하신
14:19
분들 요렇게 이제 새 유형으로 저희가
14:22
나눠 볼 수 있더라. 오케. 그래서
14:24
사실 자격증 시험이라고 하는 것이
14:27
자격증이 이제 60점 넘기면은
14:29
합격이잖아요. 그래서 요거를 일단 그
14:32
합격을 뭔가 목표로 했을 때이 지금
14:35
11회의 실기 시험을 합격하신 분들은
14:38
어떻게 이제 공부를 했는지 그런 걸
14:40
좀 집중해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14:47
오케이. 자, 인류형 손이 기억하게
14:49
만드는 다회독의 힘 상미 님 이번에
14:53
그 이제 참가상으로 저희가 뽑혔죠.
14:57
그래서 근데 상민 님 같은 경우에는
14:59
사회독을 하셨대요. 그래서 되게 엄청
15:03
많이 보신 거죠. 그래서 첫 번째는
15:05
그 이게 이제 상민님 같은 경우에는
15:07
그 배경지 그래 좀 어느 정도 있는
15:10
ADP도 준비하시고 그러신 분이어서
15:12
1회독으로는 리마인드 아 이런게
15:15
이런게 있었지 하면서 이제 쭉 보신
15:17
케이스고 이제 2회독은 뭐 이런
15:19
차이가 있구나 하면서 이해하기 시작.
15:21
3회독은 이제 사고 확장. 사회독은
15:24
마지막에는 또 요즘에 또 AI가
15:27
발전하다 보니까 본인이 아시고 있는
15:30
나만의 어떤 지식들을 그 GPT
15:33
사용해 가지고 뭔가 궁금증 해소하는
15:35
식으로 이렇게 그 정리 공부를
15:38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제
15:41
머스텝 툴키 해서 뭐이 함수 같은
15:43
경우에는 너무 많이 나온다 해서 또
15:45
몇 개 이제 집어 주신게 있는데
15:47
록이랑 아이록 그 개념 그죠? 그리고
15:50
그룹바이 소트 밸류 그 판다스에 있는
15:53
거 그리고 PDG 뭐 PD 컨캔
15:56
오케이 그리고 그 데이터 스트링
15:59
접근자 활용하는 방법 요런 것들
16:03
그래서 요거는 상미 님과 한번 다시
16:05
한번 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미
16:08
님
16:17
요거는 이제 상도님 한번 해
16:19
보실까요? 처음에
16:22
>> 어
16:24
이제 11회 합격 훈기인데 아 상미
16:27
님은 이제 그 한번 시험을 보셨던
16:30
분이네요.
16:30
>> 아 재수생이구나.네
16:32
>> 재수생 관점에서 비정
16:33
>> 그 또 비전공자시네.
16:35
>> 아 직장인님시군요.
16:37
>> 대단하시네요.
16:38
>> 아 파이썬을 이제 틈틈히 이제
16:40
활용하고 보시려고 하시는 거 같은데
16:43
>> 그러니까 입문자시네 심지어. 또
16:45
>> 그러네요.
16:46
>> 음.
16:47
>> 전체적으로는 이제 시기보다는 이제
16:50
수월했다라는 이제 후기를 남기셨네요.
16:53
그래서 부담감이 크고 채 환경에도
16:55
익숙하지 않아 멘탈 관리가 쉽지
16:57
않았는데 그래도 두 번째 시험에서는
17:00
이제 한번 봤으니까 환경에도 어느
17:03
정도 익숙하고 그리고 저희가 이제
17:05
모의 시험도 제공을 하고 있잖아요.
17:07
>> 네. 그 시험을 푸셨으면은 제 생각에
17:10
그렇게 크게 이제 환경에
17:13
이제 제약이 있지는 않았을 것
17:15
같아요.
17:17
>> 준비 기간을 보면은 약 2개월 동안
17:19
수익 교재를 따라가려 했으나 생각보다
17:22
버거다. 그래서 1회독이라는 목표에
17:25
집중한 나머지 실제로 누르만 공부하게
17:28
되었고 결과는 불합격이었다. 아,
17:30
이거는 좀 아쉽네요.
17:32
>> 그래서 이제
17:33
>> 이게 이제 첫 번째 봤을 때 이제
17:35
거죠.
17:36
>> 아, 네. 네. 그러네요. 근데
17:38
>> 시작회독
17:39
전략이
17:40
>> 근데 저희가 그 써 놓은이 책이 사실
17:45
내용이 사실 많잖아요.
17:48
>> 어 그죠. 상 [웃음] 이게 이게
17:51
조금 애매한게 그러니까 사실은
17:54
어
17:56
그 가격증이라는 책에 국한돼서 보면은
18:00
어 빅데이터 분석 기사는 이제 더
18:02
요약을 할 수는 있어요. 근데 이제
18:05
점점 시험도 어려워지고 있고 데이터
18:08
전 처리만 봐도 사실 문자형 처리
18:10
이런 거는 안 나왔었는데 최근에 또
18:12
나왔잖아요.
18:13
>> 음. 그러고 이제 머신 러닝 관련된
18:16
것도 원래는 데이터 불균형 관련된
18:18
내용이 한 번도 안 나왔었는데 지금은
18:20
나오는 추세고 통계 시험 같은
18:22
경우에도 기존에 로지스틱이나 이제
18:25
회기 분석 테이블 정도 해석하는 걸로
18:27
나왔었는데 물론 지금도 그런 경향이
18:30
있지만 체험형 문제를 보면은 뭐 F
18:32
통계량을 직접 계산한다던가 이런
18:34
문제들이 있잖아요.
18:35
>> 그죠? 그래서 그런 식으로 어 기존의
18:38
것들만 이제 대비해서 문제를 풀면은
18:41
갑자기 시험 난이도가 바뀌었을 때
18:43
저희가 대비를 할 수가 없잖아요.
18:44
그러면은 이제 6개월을 날리게내는
18:46
거니까. 음.
18:47
>> 그래서 저희는 이제 방향을 잡았던게
18:51
공부할 때 이제 집중해서 전체적으로
18:54
내용을 한번 이제 훑는 교재를
18:56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사실은
18:59
기존 이제 그 기출 문제 플러스
19:02
저희가 이제 추가하는 문제들이나 이제
19:04
개념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은 이제
19:08
사실 데이터 관련된 실무에서도
19:11
많이 활용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공부를
19:13
하시면은 저희는 도움이 되겠다라고
19:16
판단을 해서 넣어 놨습니다.
19:19
>> 어, 여기 댓글에 쓸동 빅풍기 책만
19:23
보면 합격 100%
19:25
내용이 많아도 오히려 마음이
19:27
편안합니다. [웃음] 너무
19:29
감사합니다.
19:31
>> 그러니깐요. 근데 이게 지금 보시면은
19:33
상민 님 같은 경우에도 이게 다회독
19:36
정략도 좋은 거 같고 제 생각에
19:38
손으로 기억법 이거 타자 치는 거
19:40
있잖아요. 요것도 진짜 유효한 거
19:42
같아요. 왜냐면 이제 실기 시험이
19:44
결국엔 코딩 해서 이제 푸는 거니까이
19:47
손으로 진짜 공부하는게 짱이죠.
19:50
>> 그렇죠.
19:51
>> 네.
19:52
그래서 이제 작업형 1유형 보면은
19:55
아까 했던 내용이니까 넘어가고 작업형
19:58
2유형에는 어떤지 한번 보겠습니다.
20:01
어 작업형 같은 경우에는 이제 러닝
20:04
타임 1분으로 제한이 되었죠. 시험
20:05
같은 경우에는
20:07
>> 그래서 랜덤 포레스트 하나만 활용을
20:09
했고 제가 이제 아이디를 들었던게
20:12
사실 랜덤 포레스트는 해요. 모델
20:14
성능이
20:15
>> 이제 어느 정도 보장이 되니까 그래서
20:18
랜덤 프레스트를 사용했고
20:20
>> 그다음에 유형별 동영상을 통해서 랜덤
20:22
프레스트 적용만 반복 암기를 했다.
20:25
이거는 사실 제가 이제 정리된 내용이
20:28
있으니까 그 코드를 암기하시면 되는데
20:30
제가 뭐 분류 문제인지 폐기 문제인지
20:33
뭐 분류 문제인지
20:35
>> 뭐 이제 화계 변수에 이제 문자형이
20:38
있는지 혹은 수치형인지 이런 거를
20:40
유형별로 이제 다 나눠 놨었잖아요.
20:42
>> 그죠? 그래서 그 코드를 이제
20:45
정리해서 이제 암기를 하시면은 제
20:47
생각에
20:49
그 시험에서는 뭐 점수가 어느 정도
20:52
나왔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뭐
20:55
트리기얼 모델이 사실 불균형이 너무
20:58
심하지만 않으면은 성능이 그래도 어느
21:00
정도는 나오니까 그래서 성능은 뭐
21:05
나쁘지 않게 나오셔서 합격을 하신 거
21:07
같습니다. 3류형 같은 경우에도 이제
21:10
T나 F스트, 안오바 로지스틱
21:13
리그래션 위주로 준비를 했다.
21:15
로지스틱 리그레션이 아마 이번에
21:17
나왔던 거 같은데 그리고 그 뭐 통계
21:21
검정의 대표적인 활용 사례만 숙지해도
21:24
충분했다 요렇게 이야기를 하시네요.
21:26
그 어 지금 보면은 요것도 시험
21:30
당일에
21:32
떨어진 첫 번째 트라이에서는 2유형,
21:34
1류형, 3유형 외운 코드부터 이제
21:36
본인이 풀었는데 이번에 합격하실 때는
21:39
이제 1류형, 2유형, 3유형대로
21:41
이제 풀었다. 근데 이유가 이제
21:43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순서대로
21:46
풀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었고 어
21:49
11회 때는 그 그니까 10회 때는
21:51
외운 것을 먼저 이제 그 빨리
21:54
풀어야겠으니까는 이제 2유형부터 이제
21:57
아까 램포 코드 막 외웠다고
21:59
하셨잖아요. 그것 때문에 이제 이회
22:01
2위형 먼저 풀었는데 이제 11회
22:03
때는 다회덕 덕분에 순서대로 풀어도
22:05
괜찮다는 판단이 들어서 이제 1유형
22:09
2유형 3유형대로 이제 풀었다고
22:11
합니다. 뭔가 그래도 두 번째 치시는
22:13
거라서 자신감이 어느 정도 어 생겨
22:17
생기셨던 거 같아요.
22:19
>> 음. 제 생각에 코딩에 조금
22:20
익숙해지신 거 같아요. 왜냐면
22:22
일류형이
22:23
>> 네.
22:23
>> 일류형은 이제 암기로 풀 수가
22:25
없잖아요.
22:25
>> 아, 그죠. 그렇죠.
22:27
>> 네. 그러니까 1류형을 먼저 푸셨다는
22:29
거는 그래도 파이썬 코드가 손에 좀
22:32
익어서 이제 이해를 하고 데이터
22:34
전처리를 할 수 있다라는 거니까.
22:36
>> 음.
22:38
어 그래서 이제 1류 2형 3류형으로
22:40
푸신 거 같은데
22:41
>> 음
22:42
>> 그래도 전 회차보다는 발전이 있는 거
22:45
같네요.네
22:45
>> 그리고 밑에 보면은 이제 다음 회차
22:47
수염생에게 한 줄 조언 이렇게 해서
22:50
다회독을 강력히 추천드린다. 처음
22:53
읽을 때와는 전혀 다른 인사이트를
22:54
분명히 얻으실 거다. 그리고
22:57
마지막으로 파이낸스나 자동 완성이
22:59
익숙하신 분들은 헬프나 dir 사용에
23:02
반드시 익숙해져야지 된다. 요거는
23:05
이제 그 상도님 혹시 코멘트
23:07
가능하십니까?
23:09
>> 아, 이게 그러니까 실제 시험
23:11
환경에서는 코드 자동 그 완성이 안
23:14
되니까 그니까 저희가 그냥
23:16
>> 사실 뭐
23:17
>> 코드를 단어 몇 줄만 치면은 많이
23:19
쓰는 그 함수 같은 것들은 자동으로
23:23
쭉 나오잖아요, 요즘에는. 근데 그런
23:24
것들이 안 되니까
23:26
>> 이제 헬프나 이제이 DIR 같은
23:29
것들을 활용을 해 가지고 기억이 안
23:30
난다면은
23:32
>> 이제 찾아서 해야겠죠. 예를 들어
23:33
사이클런 코드 같은 경우는 정여
23:35
있는데 여기에 어떤 메소드에 뭐 어떤
23:38
파라미터가 있는지 모르겠다 하면은 그
23:41
메소드만 이제 기억을 해 놨다가
23:43
찾아보는 거죠.
23:44
>> 그렇지? 오케이. 그래서 이제 밑에
23:47
인증샷 첨부 보면은 어 어떤지 한번
23:50
볼까요? 어 그래 75죠? 오케이.
23:54
좋습니다. 그다음 이제 PPT로
23:56
한번가 볼까요?
24:00
자, 그다음은 이제 제 이유형인데이
24:04
인성 님께서 그 램포 아까 저희가
24:08
랜덤 포레스트 외웠다고 했잖아요.이
24:10
무지성 램포에 대해서 이제 함정이
24:13
있었다. 이렇게 왜 그러냐? 복잡한
24:16
뭐 모델보다 랜덤 포포레스트라고 하는
24:19
이제 단일 모델로도 합격권 확보는
24:22
합격권 점수는 충분히 확보가 가능하다
24:25
이렇게 말씀했지만은 뭐 그 너무나
24:29
아무런 생각 없이 외우면은 좋지
24:31
않다라는 그 이제 의견을 주셨어요.
24:35
그래서 뭐 11회 같은 경우에는 그
24:38
시험 데이터 자체가 불규형
24:40
데이터였다.
24:42
그리고 어 그
24:45
결과가 모델 그 평가 점수가 그
24:50
본인이 나 생각했던 거보다 좀 채점이
24:52
이제 잘 안 나왔다라고 했는데 요것도
24:55
한번 볼까요? 어떤 이야기를 해
24:57
주셨는지 인성님 걸로 한번가 보도록
25:00
하겠습니다.
25:07
오케이.
25:11
어, 일단 두 달 정도 준비를
25:13
하셨네요. 위에 위에 좀 처음부터
25:17
조금만 네.
25:18
준비 기간이랑 공부 루틴 보면은 어
25:21
9월 말부터 시작해서 두 달 정도
25:24
주어 준비를 하셨는데
25:27
전공자이긴 하나 프로그램 쪽은 약해서
25:30
파이썬의 피자도 모르는 수준이었다.
25:32
그래서 기간을 좀 넉넉하게 잡았다.
25:35
두 달 정도 전공 지직을 그래도
25:37
가지고 있는 상태로 어 잡은
25:39
상태네요. 그리고 공부 루틴은 딱히
25:41
하루에 몇 시간 이런 식으로 어
25:43
정하지는 않았는데 교재 10페이지를
25:46
하겠다 뭐 15페이지를 하겠다 이런
25:48
식으로 분량을 정하고 했다. 이렇게
25:51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교재에 있는
25:53
것을 눈으로 본 뒤에 코랩을 통해서
25:55
똑같이 따라해 보고 자주 쓰는
25:56
문법이나 패키지는 텍스트 분석에
25:59
메모를 해두며 암기를 했다. 요런
26:02
것도 보면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26:04
손으로 공부하시는 분들 여기도 지금
26:07
이제 그 실제로 이제 교재 보면서
26:09
이제 타이핑을 한 거죠.
26:12
인류형은 보면은 어 여기 지금 인성님
26:17
같은 경우에는 저희 교재도 사용을
26:19
하셨고 강의도 이제 보셨습니다.
26:21
그리고 자료가 되게 도움이 되셨다고
26:23
해 주셨는데 커뮤니티에 올라와 있는
26:25
빅분기 파이썬 1 2위 요약자료
26:27
PDF 요거 되게 도움이 많이 됐다고
26:29
하네요. 저희가 그래도
26:31
>> 여기 있죠. 어디 있죠? 저희
26:35
>> 다큐멘트이나 오른쪽 위에 다큐먼트에
26:37
아마 있을 거예요.
26:38
>> 아 여기 있죠. 예. 이거를 저희가
26:41
그래도 공부 그 꽤 힘들어서 요약을
26:45
했잖아요. 그죠?
26:47
>> 그죠? [웃음]
26:48
>> 그 이거 진짜 많이 써 주시면은 너무
26:50
좋을 것 같습니다.
26:52
다시
26:53
>> 1형이랑 2형이 이제 정리가 되어
26:55
있어요.
26:55
>> 그렇죠? 아, 이거 한번 보여 주
26:56
드릴까요?
27:09
예. 요런 식으로 이제 요게 R도
27:11
있고 파이썬 버전도 있어요. 그래서
27:13
그 둘 다 두 언어로 어떤 언어로
27:16
준비를 하시든 뭔가 자주 쓰는 것들
27:19
그리고 꼭 이제 머릿속에 외우고
27:21
있어야 되는 것들 저희가 다 정리를
27:24
해서 어 놨습니다. 그래서 이거 아마
27:26
되게 유용하게 사용을 하실 거예요.
27:29
자, 그리고 이제 다시 한번 또가
27:31
보시죠.
27:52
오케이. 그래서 1류형은 이해도
27:54
드리고 좀 어려웠는데 처음에는 팁을
27:57
좀 적어 보자면 교재의 연습 문제를
28:00
최대한 다 풀고 이래하려고 했다.
28:02
오케. 그룹바이는 정말 항상 나오는
28:03
유형이라 생각했고 구글링 하면서
28:06
그룹바이나 뭐 피버 테이블 요런 거
28:09
예제 찾아가면서 풀어 보고 GPT
28:11
통해서 또 어 그 해결을 했다. 아이
28:15
그다음에 그다음에 그 록 함수
28:18
자유자재로 인덱싱하는 거 결칙 찾기
28:21
최대 최 최 최 최소 기초 통계량
28:23
등을 이제 암기를 하셨하셨다고
28:25
합니다.이 이런 거 보면은 상도님
28:27
이게 저희가 책을 썼잖아요. 근데 뭐
28:31
저도 이제 제 통계 파트나 이제 이런
28:33
걸 썼지만 상도님도 이제이 전처리
28:36
파트 이런 거 썼는데 이거를 그 정말
28:40
많은 분들이 하나하나 이제 줄 긋고
28:43
이해하고 뭔가 외우고 [웃음]
28:46
그러는게 진짜 약간 그 책임감이 좀
28:50
생기지 않나요?
28:51
>> 어. 네. 그러네요.
28:52
>> 예.
28:53
그 이게
28:55
아, 그리고 사실 지금 쭉 정리를 해
28:57
주셨는데 그 뭐 여기서 말하는 이제
29:02
그룹바이랑 뭐 요약 통계량이랑 이제
29:04
데이터 그 이제 1부분 필터를 하는
29:07
거는 당연히 알아야 되는 거고 제가
29:09
사실 그
29:11
>> 이제 시험 문제를 완전 똑같이
29:13
복원하지는 않았고 시험 문제의
29:15
뉘앙스를 이제 최대한 따라갈 수 있게
29:17
복원을 한 거였어요. 그래서 난이도가
29:20
특정 회차 같은 경우는 이제 난이도가
29:23
좀 많이 높을 수도 있어요. 근데
29:25
이제 쉬운 문제를 풀다가 실제
29:28
시험에서 어려운 문제를 맞닥들렸을
29:31
때이 당황하는 것보다 그냥 어려운
29:33
문제를 한번 이해하고 나면은 그러면
29:36
그 밑에 수 문제는 그냥 자동으로
29:38
따라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기출
29:41
문제에도 뭐 피버 테이블 활용하는
29:43
것들을 이제 쭉 넣어 놨었는데
29:45
>> 그거는 이제 기출 문제 뉘앙스를
29:47
따라가서 이제 제가 데이터를 만든
29:49
거였어요. 만들고 문제를 만들었는데
29:51
그거는 난이도가 조금 있을 수
29:52
있어요. 근데 그거를 이제 그래도
29:55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이제 문제를 풀어
29:58
보신 거 같아서 그래서 제 생각에는
30:00
실제 시험에서는 더 쉽게 느껴지셨을
30:03
것 같아요.
30:04
>> 음.
30:05
그러니깐요. 아무튼 요런 거 이제
30:07
후기를 저는 보면은 진짜
30:11
이게 참 느낌이 좀 다릅니다. 저희가
30:13
저희는 사실 쓰면서 그런 생각을 안
30:15
했는데
30:17
이거를 이제 저희가 쓴 거를 보고
30:19
이렇게 공부를 또 해 주시고 그러니까
30:21
좀 더 이제 신경 써서 그 이제
30:25
써야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앞으로
30:26
저희가 또 책을 쓸 거면 이렇게
30:29
그리고 이제 작업형 이유형 같은
30:31
경우에는 보통 그냥 통으로 외우는
30:33
전략을 선택하긴 한다지만 무지성
30:36
암기가 아닌 어 발생할 수 있는
30:38
상황별 이해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30:40
특히나 이제 분류 문제에서는 이진
30:43
분류나 다중 분류라는 두 가지 상황에
30:46
각각 대처법 그리고 분류 타겟 변수가
30:48
문자형일 경우에는 수치형으로 바꿔
30:51
주고 진행해야 된다. 요런 것들.
30:53
그리고 마지막 뭐 원래 문자형으로
30:55
돌려 놔야 된다. 요건 진짜
30:57
디테일하네. 그죠? 그런 점들을
30:59
숙지를 하며 시험때 그것을 판단할 줄
31:01
알아야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31:04
인코딩을 할 때도 하나하나 외국고
31:06
그것만 쓰는 것이 아니라 인코딩
31:09
기법별로 어떤 상황에서 적합한지
31:11
숙지를 해야 된다. 그리고 또
31:13
마지막으로 이제 데이터 모델 관련해
31:15
가지고 랜덤 포레스트를 사용을 하되
31:18
주어진 데이터를 보고 이제는 약간의
31:21
판단은 어 생각을 하고 판단을 내릴
31:23
줄 알아야 된다. 왜냐 11회 시험의
31:26
데이터는 불균형 데이터였고 어 무지성
31:30
램포가 아닌 이것을 보고 소스
31:31
데이터는 가중치를 부여하면 좋지
31:33
않을까 정도는 생각을 요구하게끔
31:36
출제하는 것처럼 보인다.
31:39
그리고이 점은 시험을 치고 나서든
31:40
생각이 있기 때문에 시험 때는 모델을
31:43
따로 튜닝을 진행해 주지 않았으며 그
31:45
결과 30점을 받았는데 만약 미리
31:48
알고 튜닝을 잘 해 두었다면 사실을
31:50
다 챙길 수 있었지 있었지
31:52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이
31:56
커뮤니티에 올라와 있는 이유형 요약
31:57
자료 PDF가 정말 딱 나올 수 있는
31:59
상황별마다
32:01
대처 방안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32:03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2:05
사시겠어요 아주 그러네. [웃음]
32:08
아, 그리고 이게 하나 더 이제
32:10
얘기하고 싶은게 그 데이터 불균형
32:12
처리가네.
32:13
>> 이게 제가 책에 원래는 이제
32:16
오버샘플링이나 뭐 관련된 이제 파생
32:19
기법들이 사이클러에 이미 구현이 되어
32:21
있으니까 그거를 사실 책에 넣으려고
32:24
했는데 음. 근데이 그 이제
32:27
사이클런에서 오버 샘플링이나 이제
32:29
불균형 처리 같은 경우에는
32:31
인불런이라는 따로 이제 라이브러리를
32:33
붙여 가지고 이제 활용을 하는데 실제
32:36
시험 그 환경에서 제공하는 패키지에는
32:39
인불런 관련된 이제 라이브러리가 빠져
32:42
있더라고요.
32:44
>> 그래서 저는 데이터 불균형은 크게
32:46
이제 나오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32:48
생각을 했는데 근데 이제 최근에는
32:51
조금 나오는 거 같네요. 그러면 이제
32:53
뭐 오버샘플링이나 데이터 이제 뭐
32:55
증가하고 줄이는 거 외 모델에서 이제
32:59
따로 처리할 수 있는 그 케이스
33:01
웨이트 방법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33:04
것들을
33:05
>> 이제 활용을 하면은 모델 성능을 조금
33:08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33:11
파라미터 튜닝을 이제 너무 많이
33:13
하면은 안 되지만 그래도 적당히 이제
33:16
한다면은
33:17
그러면은 이제 성능이 어느 정도
33:19
나오지 않을까?
33:20
>> 음.
33:22
더블팡 님께서 이제 댓글로 질문을
33:25
주셨는데 빅분기에서는 그 2위형
33:28
점수가 테스트 정확도로만 채점이
33:30
되나요? 요렇게 질문 주셨습니다.
33:33
>> 어, 테스트 데이터 그러니까 제출한
33:35
테스트 데이터 갖고만 이제 채점을
33:38
하겠죠. 네.
33:40
이거이 형식으로 저희가 그 모의고사
33:43
구현한 것도 있는데 동일한 형식으로
33:46
저희가 구현을 일단은 해 놨습니다.
33:48
그것도 이제 참고 부탁드리고 어
33:51
3유형 대비로 이제 넘어가면은
33:54
3유형은 통계학적 지식이 있다면
33:55
확실히 유일하다. 이렇게 가장 자주
33:58
등장하는게 이제 회기 분석 류인데
34:01
이제 회기 분석을 하게 시키고
34:03
그다음에 피값, 검정 통계량 그리고
34:06
유음미한 뭐 회기 계수 이런 것들을
34:07
이제 요구를 한다. 그래서 어 첫
34:10
번째로 회기 분석을 진행을 할 줄
34:12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문제에서
34:14
요구하는 것을 저희가 출력을 해서
34:16
뭔가 답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34:17
좋다. 대신에 이제 이것 외에도 잔차
34:21
이탈도 뭐 기저 이차도 등 서머리
34:23
함수로는 보이지 않는 특수한 것을
34:25
물어볼 수도 있다. 11회 시험에서는
34:27
민감도를 물어보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34:30
상상 어 요것도 이제 어찌 보면은
34:32
기존에 나왔던 거를 응용해서 뭔가
34:35
살짝 꼬아 놓은 형식이 그 문제였죠.
34:38
어 3류형은 정말 낼 수 있는
34:40
문제들이 범주가 매우 높기에 어 그냥
34:43
어떻게든 최대한 많은 분석들의 코드를
34:45
다 암기하는 방법만이
34:47
방법인 것 같다. 오케이. 근데 이제
34:50
저는 그 요것도 3류형도 3류형이
34:54
사실 얼마든지 어렵게 낼 수 있으면은
34:57
얼마든지 어렵게 낼 수 있고 또 쉽게
34:59
내면 얼마든지 쉽게 낼 수 있는데
35:01
그래도 저희가 이제 강의에나 요런 그
35:03
빗분기 관련해서 이제 이야기를 해
35:05
드릴 때
35:07
그 어떤 검정을 어떤 코드로 할 수
35:10
있는지 알 것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35:13
결과가 어떻게 나오고 문제에서 이제
35:16
요구하는 뭐 그 그 기존에 이제 기출
35:19
문제를 분석을 했을 때 해석을 하는
35:22
거보다는 오히려 이제 특정 조건을
35:24
만족하는 결과가 어디 있는지 그거를
35:27
이제 찾아서 이제 알려 줘라고 하는
35:29
문제가 많았죠. 그래서 저희가 요것도
35:31
3유형 관련해서도 저희가 나름의 그
35:35
기출 문제 분석을 통해서 이제 그
35:37
대비법을 그래서 전달을 해 드리는 어
35:40
드리고 있습니다. 오케이. 그리고 팁
35:43
한번 보겠습니다. 팁 같은 경우에는
35:45
이제 2유형, 3유형, 1유형 요게
35:47
그래도 그 약간 국룰 느낌이네요.
35:50
그죠? 그
35:52
>> 다들을 먼저 푸시네.
35:53
>> 그러니깐요.
35:55
그리고 여기 보면은 이제 시 시작
35:58
전에 20분 정도 시험 환경에 적응할
36:00
수 있도록 시작 그 시간을 주는데
36:03
이때 가만히 있기보다는 키보드를 계속
36:05
두들겨라. 그리고 DIR 뭐 헬프 등
36:08
이거 자주사 자주 자대로 쓰는 법
36:11
알고 있다면 어 당황하지 아니 연습해
36:14
두면 좋다. 요것도 이제 기존에 아까
36:16
나왔던 이야기도 반복이 되네요.
36:17
그죠?
36:20
어 그다음에 어 회차 다음 회차
36:24
수염생의 한 줄 조언 어 여기는 제
36:27
생각에 이거 지금이 누구셨죠? 이름이
36:30
>> 인성님. 아, 인성 님은 제 생각
36:32
전공시잖아요.
36:35
그래서 진짜 약간 그 공부 스타일도
36:38
약간 전공법인 거 같은데 봐봐요.
36:41
기출에만 몰두하지 말고 개념 또는
36:43
개념 그 개념 또 개념에 집중하는게
36:46
좋다고 생각한다. 요거는 진짜 완전
36:49
전공법 그 공부인 거 같아요. 그래서
36:51
어차피 기출은 기출일 뿐이고 어
36:54
시험에서는 다른 문제가 출제가 된다.
36:56
그 기출에만 몰두하면 시험 때 조금만
36:58
꼬아 넣와도 당황할 수 있고 이제
37:01
새로운 유형 나와도 뭔가 응용하는
37:03
법을 자기가 이제 아는게 좋다라고
37:06
해서 이제 본인은 이제 기출을 하
37:08
전날 밤에 조금 본게 다 이렇게
37:10
했는데 사실 요거는 그 정통으로 이제
37:13
공부하시는 방법 기간이 되게 오래 딱
37:17
잡고 이제 공부하실 때는 당연히
37:19
이렇게 해야 되고 어 뭔가 이전에
37:22
다른 분들 저희가 그 수기 봤잖아요.
37:24
또 그분들은 또 그분들만의 이제 전략
37:26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참고하시면서
37:29
이제 원하시는 대로 공부를 하시는게
37:31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마지막에
37:32
또 그 해 주신게 어 여기 시험은
37:38
벼락치기를 한다는 거는 어느 정도
37:40
배경 지식이 있는 사람이다. 그
37:42
단기간에 토너먼트 경기가 아니라 한
37:44
시즌 7는 리그 경기라고 생각하는고
37:48
접근하는게 좋다라고 이제 해
37:49
주셨습니다. 요것도 이제 제가 뭔가
37:51
인상이 깊어서 이제 뽑아 놓은 것
37:53
같네요. 자, 그리고 이제 어 필 그
37:56
PPT 한번 또 다시 돌아가 볼까요?
37:59
이렇게 자 이제 3유형은 자동 완성
38:03
없는 시험장에 뭐 비장의 무기 이렇게
38:05
되어 있는데 어 이게 진님
38:09
진흥님 거인데 여기서 보면은
38:11
파이렌스나 뭐 코랩의 자동 완성에
38:14
되게 익숙한 우리다. 그런데 이제
38:16
시험장에서 함수명이나 패라미터 기억이
38:19
안 나지 않으면은 막막한 경우가
38:21
있는데 요런 것들에 대한 이제
38:23
솔루션으로 그 계속 반복이 되는
38:26
dir이나 이제 헬프 함수 요런 거를
38:29
사용을 하는게 꼭 필요하다라고 해서요
38:32
진흥 님께서 요런 이야기를 해
38:34
주셨습니다. 진님거 한번 보러
38:36
가시죠.
38:44
오케이.
38:46
요거는 상도님께서 좀 진행해
38:48
주실까요?
38:49
>> 아, 네. 전체적으로 이기적 교재
38:51
수록된 2023년 2024년 최근
38:55
보건 기출 문제보다는 쉽다고
38:57
느꼈습니다.
38:57
>> 어, 요거는 딱 상도님이 그 뭔가
39:01
의도했던 대로
39:03
>> 아, 네. 네. 맞아요. 그 데이터
39:05
전 처리 부분이랑 그다음 통계 부분
39:07
같은 경우에는 난이도를 조금 올려
39:10
놨었어요.
39:11
>> 통계 문제 같은 경우에는 사실 똑같은
39:14
문제를 계속 반복해서 푸는 거는 아무
39:16
의미가 없고 여러 문제를 사실
39:19
적용하는게 중요하잖아요.
39:21
>> 그죠?
39:22
>> 그래 그래야지 이제 실제 시험에서
39:23
당황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 그래서
39:25
통계 문제 같은 경우에는 실제
39:27
시험에서 나왔던 것 중에서 비슷한
39:30
걸로 조금 바꿨어요. 뭐 티테스트가
39:33
뭐 1표번에서 뭐 독립본으로
39:36
바뀐다던가 대응본으로 바뀐다던가 이런
39:39
식으로 이제 바꿔 놨었는데 그 점을
39:41
이제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아요. 약
39:44
4주 정도 뭐 한시간에서 3세시간
39:47
정도 이제 공부를 하셨다고 하는데 어
39:50
파트 2 데이터 전 처리 부분만
39:52
전체적으로
39:54
이제 실습을 했고 나머지 파트을
39:57
읽으면서 넘기다가 모본답한 4시
39:59
정도만 실습해 보면서 빠르게 넘겼다.
40:02
그다음 마지막 1주는 기출 보건
40:04
문제만 봤는데 처음네 개 정도는 실습
40:07
배신한다 생각하고 처음부터 이제
40:10
해설을 보고 따라가면서 느꼈고 해설을
40:12
보기 전에 풀어보고 듣음을 체크하면서
40:15
했다.
40:16
>> 마지막에는 2025년 교재에 수록되지
40:19
않는 제 10회 기출 문제를 술통해서
40:21
실습 페이지로 풀어보고이
40:23
>> 실습 페이지는 저희가 그 올려 놨던
40:25
모의 시험 페이지인 거 같아요.
40:27
>> 네. 보고 데이터 검정 홈페이지에서
40:30
시험환경을 직접 체험해 봤다라고 이제
40:32
말씀을 해 주셨네요.
40:34
>> 요재는 2025년 기본서를 활용을
40:37
했고 2025년 기본서는 조금
40:40
부끄럽긴 한데
40:42
뭐 이거를 보셨다니까 그래도
40:45
뿌듯하네요. 작업형 1류형은 이제
40:49
자주 나온 패턴이나 실수 방직 팁
40:51
같은 거를 이제 말씀을 해 주셨는데
40:53
이거는 이제 공통된 내용인 거
40:55
같아요. 뭐 그룹바이나 그다음에 뭐
40:58
록 솔트 밸류 뭐 이런 것들을 이제
41:00
활용을 해야 된다. 그리고 이제
41:02
특이상으로는 결지 처리하는 채우는
41:05
거랑 그다음에 문자를 처리하는 거
41:07
정도는 이제 알고 있으면 좋겠죠.
41:10
사실 데이터 전처리 부분이 이제
41:12
어려워지고 있으니까 가장 내기 쉬운
41:15
거는 어 제 생각에는 문자형이랑
41:18
그다음에 날짜형 데이터 다루는 것들이
41:21
가장 이제 난이도를 조금 높이면은
41:24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41:25
그런 것들도 책에 정리가 되어
41:27
있으니까 그 정리된 내용이랑 연습
41:30
문제를 풀어 보시면은 충분히 이제
41:32
습득이 가능할 것 같아요.
41:34
>> 음. 그 지금 댓글로 더 님께서
41:37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꽤 어렵긴
41:40
하겠네요. 내용들이 봤을 때 이제
41:42
본인이 그 이제 어렵다고 해 주셨는데
41:45
이게 이제 비전공자 입장에서 봤을 때
41:48
사실 그 왜
41:51
아마도 빅분기 후기나 합격 후기 이런
41:54
거 찾아보시면
41:56
뭐 벼락치기 해서 며칠 만에 이제
41:59
땄다 뭐 이런 거 되게 많이 나올
42:00
거거든요. 근데 그런 거를 이제 믿고
42:04
본인이 뭔가 비전공자인데
42:06
본인한테도 그게 적용이 될 거다라고
42:08
생각하시면은 이제 큰코 다치는
42:10
시험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42:12
생각보다 할 것도 되게 많고 그 저는
42:15
이제 저 상도님이랑 저랑 비전공자
42:18
분들을이
42:20
빗분기를
42:21
위해서 가르치진 않았지만은 그래도
42:24
데이터 분석을 그래도 꽤 그 많이
42:26
가르쳤거든요. 근데 비전공자분들이
42:29
공부하실게 진짜 많아요. 특히나 뭐
42:32
전처리 같은 경우에는 전처리만 해도
42:34
뭔가 익숙해지는데 한 두 달, 두
42:37
달, 세 달을 걸리는 거 같은데요.
42:39
그래서 이제 만만한 시험은 아니다.
42:43
그리고 뭔가 이게 예전에는 뭔가 그
42:47
짧게 공부하고 합격하시는 분들이
42:50
분명히 있었던 거 같기는 해요.
42:52
그때는 이제 기출 문제가 조금 정여
42:55
있었으니까.
42:55
>> 음. 지금은 조금 어 시험이 달라지고
43:00
있어서
43:01
>> 그래서 그 짧게 공부하고 턱거리로
43:06
이제 합격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43:08
>> 보통은 이제 그런 분들은 지금
43:10
시험에서는
43:12
이제 많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43:14
생각을 하고 데이터 전처리랑 그다음
43:17
통계랑 이제 머신 러닝 파트 뭐
43:20
코드랑 이제 전체적인 프로세스 익히는
43:22
데는 어 시간이 그래도 한 달 정도는
43:27
넉넉히 닫고 공부를 하는게 좋지
43:29
않을까 싶네요.
43:32
>> 오케이. 작업형 이유형 한번 마저
43:34
보시죠.
43:37
작업형 이유형은 이제 모다가 예시만
43:40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반복하면
43:42
충분한 거 같습니다. 이번에 차는
43:44
결측도 없고 인코딩할 열도 없어서
43:46
코드가 짧게 끝났는데 대신에 그냥
43:49
랜덤 프로젝트만 쓰면 충분한 성능은
43:52
안 나왔던 거 같다.
43:53
>> 아, 요게 아까 말 그 나왔던 그
43:56
불균형 데이터 때문에 그런가?
43:59
>> 그런 거 같기도 해요. 네.
44:02
불균형이 엄청 심하면은 사실 성능이
44:04
좀 안 나올 수 있는데 그리고이
44:06
스코어가
44:07
>> 네
44:07
>> 그 이제 불균형에 영향을 주는
44:09
스코어인지
44:10
>> 음
44:11
>> 아니면 이제 그냥 무관한 스코인지에
44:13
따라 또 다르잖아요.
44:15
>> 네.
44:15
>> 그래서 그거에
44:18
따라서 조금 다르니까
44:20
>> 검수가 이제 어떻게 나왔는지는 사실
44:22
유출을 해 볼 수가 없는데 전체적으로
44:24
보면 데이터 불균형 때문인 거
44:26
같아요.
44:26
>> 음.
44:27
공부할 때는 랜덤 프레스트 모델로
44:29
결측시 대체, 인코딩, 숫자면서
44:31
표준화 등 슬로우를 완벽하게 학습하고
44:34
그린 서치를 이용한 하이퍼 파라미터
44:36
튜닝. 그다음 데이터 특성에 따른
44:38
다른 모델들이 끼시면 고득점이 충분히
44:40
가능할 것 같다.
44:43
네. 이런 것들도 이제 알고 있으면은
44:46
이제 도움이 되겠죠. 공부할 시간이
44:48
부족하다면은 하이퍼파라미터 튜닝부터는
44:51
생략하고
44:52
어 이제 기출 문제를 풀어도 합격에는
44:55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사실 25점
44:57
정도만 작업형 유용해서 나오면은 다른
45:00
회차에서 이제 뭐 통계에서 뭐 25점
45:03
그다음에 뭐 전처리 작업형 일령에서
45:07
쉬운 문제 10점짜리 하나 맞추면은
45:09
이제 합격이니까 흠게
45:10
>> 문제는 없는 거 같은데 근데 예전에는
45:13
이게 40점짜리로 나왔었는데 그러니까
45:16
만점 답안이었는데 지금은 25점으로
45:18
줄었잖아요. 이런 식으로 이제 시험이
45:21
어 조금은 이제 난이도가 올라가고
45:23
있는 거 같아요.
45:26
그다음 과업형 3류용은
45:28
크게 두 가지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45:31
검정 통계랑 p밸류 그다음 피어쓴
45:34
상관계수 문제가 매우 자주 나왔다.
45:37
제가 3년 기출 문제를 처음 공부할
45:39
때 어려웠던 부분이 문제에서 요구하는
45:41
검정 방법을 수행하는 함수를 찾는
45:43
거였다. 근데 이게 사실은 이제 통계
45:46
전공자면은
45:48
그냥 이름으로 사실 유출을 해서 알
45:50
수가 있는데 그게 아니면은 사실 조금
45:53
이제 익숙하지가 않죠. 그 단어나 그
45:56
함수 용어 자체가. 그래서
45:58
>> 그죠.이 이 부분에서는 헬프나 이제
46:00
DI 같은 것들을 활용해서
46:03
사실 통계 그 모듈이 정해져
46:06
있잖아요. 뭐 사이파이나
46:09
>> 뭐 스 모델스 두 개로 거의 다
46:11
끝나는데 그래서 두 개를
46:13
>> 이제 그 DIR로 쭉 보고명을 쭉에
46:18
있는 이제 메서드를 쭉 출력을 해
46:20
보고 그다음에 이제 헬프로 각각의
46:23
이제 인자들을 확인을 해 보신 거
46:24
같아요.
46:25
>> 음.
46:27
그다음에 사용해야 할 함수를 그렇게
46:29
찾으면은 홍계랑 그다음에 p밸류
46:32
구하는 거는 다 똑같기 때문에 사실
46:35
패턴이 똑같죠. 그래서 똑같기 때문에
46:37
푸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그리고
46:40
빅데이터 분석 기사 시험은 어 이제
46:43
뭐 ADP 시험 이런 거랑 다르게 그
46:45
문제에
46:47
어떤 그 테스트를 해야 되는지가 사실
46:50
명시가 되어 있는 경우가 거의
46:52
대부분이잖아요.
46:53
>>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풀어도
46:56
문제는 없을 거 같아.
46:57
>> 만약에 시험이 어려워진다 하면은
47:00
그 특정 검정에 대해서 물어보진
47:02
않겠죠? 그러면 저희가 이제이 데이터
47:05
형태 맞는 통계 검정을 찾아서 이제
47:08
풀어야 되는데 그렇게까지 나오지는
47:10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게
47:12
결국에는 단답형으로 문제가 동일하게
47:15
나와야 되는데 어 뭐 예를 들어 같은
47:20
데이터에
47:21
정답이 여러 개 수도 있잖아요. 음흠
47:24
>> 뭐 얘는 모수 검정으로 풀 수도 있고
47:26
비모수 검정으로 풀 수도 있고 뭐
47:28
혹은 다른 거 대체 이제 뭐 통계량을
47:31
풀 수도 있고 이제 다양한데 그런
47:33
것들을 고려하면은 담형으로 어쨌든
47:36
푸는 문제니까
47:37
>> 음
47:38
>> 어 통계 검정이 이제 언급이 될
47:40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저도 문제를
47:42
만들면서 느꼈어요.
47:44
>> 음
47:44
>> 이거는 검정이 언급이 될 수밖에
47:46
없겠구나라고
47:48
이제 생각을 하게 되었네. 그다음 두
47:50
번째는 이제 회기 분석 문제인데
47:53
책에서 두 가지 방법을 알려 주지만
47:55
기능이 똑같기 때문에 저는 사용법이
47:57
더 간단한 포뮬러 API를 먼저
47:59
제대로 익혔다. 어 저도 이제 포뮬러
48:02
API를 많이 추천을 하긴 해요.
48:05
이게 이제 아리랑 후환도 잘 되고
48:08
>> 수식 수식 사용해서 하는 거네
48:11
>> 그리고 이제 절편 추가하는 것도 그
48:14
이제 매트릭스로 넣으면은 되게
48:17
귀찮아지잖아요.
48:18
그리고 코드 오류도 이제 날 수도
48:20
있고. 근데 포뮬라 API로 그냥
48:22
넣어 놓으면은 절편이 이제 자동
48:24
추가되고 오류가 날 가능성이 적으니까
48:28
그래서 이렇게 활용하는 것이 좋겠죠.
48:31
그다음에 작업형 이용해서 랜덤
48:33
프레스들를 사용할 때처럼 선형 핵인지
48:35
루시틱 획인지에 따라 함수만 바꿔
48:37
주면 사용법이 아예 똑같기 때문에
48:40
5범을 하나만 익혀 두면은 웬만한
48:42
문제는 다 풀 수 있다. 출력하는
48:46
이제 형식은 거의 똑같죠. 근데 이제
48:48
안에 그 통계량 같은 경우에 조금
48:51
다른데 그 통계량 같은 경우에
48:53
차이점을 알고 있으면 좋겠죠. 예를
48:55
들어 뭐 어 이제 회기 같은 경우에는
48:58
뭐 F 통계량을 본다. 그리고 뭐
49:01
루시틱 같은 경우에는 뭐 디비언스
49:03
같은 것들을 본다. 이런 식으로 이제
49:06
차이점을 알고 있으면 좋겠죠.
49:07
>> 음. 여기서부터는 제가 또 받아서
49:09
하겠습니다. 시험 당일 운영 같은
49:13
경우에는 이제 어 세시간으로 꽤
49:16
넉넉한 편이기 때문에 어 지금은
49:20
1 2 3번 순서대로 풀었네요.
49:22
순서대로 풀되 푸는 방법을 모르겠다
49:24
싶으면 붙잡고 있지 말고 빠르게
49:26
스킵을 해라. 요렇게 어 이야기를 해
49:29
주셨고 그다음에 시험 종료 누르기
49:31
전에 왼쪽 문제 목록에 모두 제출로
49:34
표시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라. 그래서
49:36
특히나 작업형 이유형은 코드 자체를
49:39
제출하기 때문에 제출 버튼이 오른쪽
49:41
위에 따로 있었다. 그 요런 것도
49:44
되게 디테일한 어떤 조언 같습니다.
49:46
그리고 다음 회차 수험생에게 한 줄
49:49
조언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 코딩
49:51
실기라고 해서 합격 난이도가 높을
49:53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공부하다 보니
49:56
생각보다 유형별로 풀이 방법이
49:57
정영화되어 있어서 보이는 것보다는
50:00
시험 범위가 매우 좋은 좁은
50:02
느낌이었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
50:04
주셨어요. 그래서 요것도 사실 저희가
50:07
그 범위를 사실 줄여 놓은 거죠.
50:09
그리고 이게 완전 백점을 노리는 시험
50:12
그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그래도
50:15
집중해서 이제 공부를 하면은 충분히
50:18
도전해 보고 뭔가 합격할 수 있는 그
50:21
시험이다라는 생각이 저는 들고요.
50:23
그다음에 어 help프 DIR
50:25
사용법은 꼭 연습을 해라. 요거는
50:27
너무 많이 나와서 이제는 생략을
50:29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 어,
50:32
90점 받고 이제 합격을 하셨네요.
50:34
오케이. 이제 마지막 한번 또
50:37
PPT가 보시죠.
50:40
지금
50:42
어 요거는 이제 그 저희가 이제까지
50:45
해 놓은 거 좀 정리를 해 놓은 건데
50:48
문제 풀릴 순서는 정답이 없다. 1
50:51
2 3으로 가든 2 3 1로 가든 3
50:54
1 2로 가든 뭔가 나에게 맞는
50:57
순서가 있어야 된다. 그죠? 그래서
51:00
안 풀리면 넘어가라. 다른 문제 풀고
51:02
오면 생각나기도 한다. 렇게 되어
51:04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그 대기 시간에
51:08
그 명안이 있지 말고 키보드
51:10
두드리면서 임포트나 뭐 DIR 헬프
51:13
사용법 테스트 해 보시고 그다음에
51:15
제출 전에 5타 이제 확인 하는 거
51:19
그리고 어 괄호 같은 것도 이제 그
51:23
오탄하면 나중에 그
51:27
정답이 이제 안 되잖아요. 그래서
51:29
그런 거 체크를 하고 그다음에 출력
51:31
형식 같은 것도 꼭 확인을 하라
51:34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부분은 이제
51:36
비비 님 거 한번 어 보도록
51:38
하겠습니다. 비비 님이 이제 저희도
51:41
정성 그걸로 이제 선정이 됐었죠.
51:48
오케이. 요거는 제가 시작을 한번 해
51:50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빈색
51:53
절대적인 시간이 어 되게 부족을 하셨
51:56
그 부족하셨다고 합니다. 예. 그래서
51:58
파이썬 기초가 탄탄하지 않았기 때문에
52:01
시험이 좀 어렵게 느껴졌고 어 시험
52:03
볼 때 풀긴 풀었는데 정답에 대한
52:05
확신이 좀 없어서 전체적인 난이도가
52:08
어렵다고 느꼈던 거 같다. 근데 이제
52:11
다시 볼 줄 알았는데 한 번에 통과를
52:13
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렇게 되어
52:15
있습니다.
52:17
어 10월부터는 시간 날 때마다
52:20
틈틈히 유튜브 강의 보면서 판다스
52:22
넘파이 기초 강의 코랩으로
52:24
따라왔고요. 그다음에 슬통에서 나온
52:26
강의가 시험을 위해 꼭 필요한 강의가
52:29
맞으니 기초 공부 후에 기출 문제
52:31
공부하시면서 반복 시청하시는 것을
52:33
추천합니다. 이렇게 유튜브 영상 여러
52:36
개 보다 보면은 코드가 가르쳐 주시는
52:38
분들마다 조금씩 다른데 내가 이해하기
52:41
쉬운 외우기 쉬운 코드를 찾아가는
52:43
과정이 필요하다. 근데 이제 근데
52:46
코드는 결국 돌고 돌면서 슬통
52:48
연구서에서 알려 주신 코드로
52:50
돌아오더라고요. 이렇게 이런 거 너무
52:53
좋네요.
52:55
정성 후기로 너무 좋네. 오케이.
52:57
그래서 이제 제일 짧고 정확하고 믿을
53:00
만한 코드니 슬통에서 짜 짜 준
53:02
코드로 외우시면 될 거 같아요. 제가
53:04
주말은 시간을 도저히 뺄 수가 없어서
53:07
평일에 퇴근하고 저녁에 잠깐
53:08
공부하는데 시험 2주 전부터
53:10
빡세게라고 하기에는 이제 2주 동안은
53:13
평일 2시간 3세시간 정도씩 공부를
53:15
한 것 같다. 오케이. 그리고
53:17
10월이랑 11월은 알고리즘이
53:20
빅분기일 정도로 강의 많이 본 거
53:22
같아요. 이렇게 해 주셨습니다.
53:24
그리고 이제 10월, 11월 쭉
53:26
이야기를 해 주셨고
53:29
2주 전에는 이러다가 정말
53:30
떨어지겠다는 그 느낌을 강하게
53:33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출을
53:35
파보자 하는 마음으로 2주 전부터
53:38
시험 환경에 들어가서 기출 문제 푸는
53:40
거 똑같이 쳐보면서 따라했다. 손에
53:42
익히셨네요. 그리고 어
53:46
선생님은 쉽게 잘하는데 이제 본인은
53:49
헤매고 있는 걸 발견을 할 수
53:51
있었다. 근데 이런게 이제 도움이
53:53
되게 많이 된 거 같다. 올인난
53:55
부분은 혼자 찾아보려고 하다가 채
53:57
GPT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이렇게
53:59
했는데 채 GPT 도움을 많이
54:01
받으셔도 되고요. 저희이 게시판에다가
54:04
질문을 주셔도 저희도 그 자주자주
54:07
저희가 확인을 하니까 잘이 그 많이
54:10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어,
54:13
솔직히 코드만 칠 줄 알아도
54:15
전공자죠. 비전공자 벽도 높다 이렇게
54:17
되어 있는데 그죠. 시험 코드에 뭔가
54:20
익숙해진게 익숙해져 있는 상태가 사실
54:24
그 되게 유리한 어떤 거긴 합니다.
54:27
오케. 어.
54:30
음. 그다음에
54:34
작업형 1류형 한번 보면은 이제 아까
54:39
말했던 그룹혈 평균 내거나 날짜별로
54:41
합계 낸다거나 요런 것들 이제 꼬아서
54:44
내더라라는 거. 이렇게는 집중해서 잘
54:48
읽어야 되는 그래서 문제를 여러 번
54:50
읽고 내가 그 문제에 나온 걸 제대로
54:53
수행했는지 하나하나 뭔가이 샵 그
54:56
커멘트로 나눠 놓고 푸는 과정이
54:58
도움됐었던 거 같아요. 요거는 되게
55:00
진짜 좀 좋은 커멘트 같습니다.
55:03
오케.
55:06
어. 여기에 혹시 뭐 커멘트 하실 거
55:09
있으실까요?
55:10
어 뭐 따로 없는데 근데 이제 3으로
55:13
나누는 거는 저희가 그 폐어명 문제
55:17
풀 때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55:19
>> 네
55:19
>> 이게 코드가 라인바이 라인으로 실행이
55:21
좀
55:22
>> 짧아서 이래도 되나 좀 당황을 했다.
55:26
오케이.
55:27
어, 데이터 인밸런스가 있었는지 그
55:31
>> 아,
55:32
>> F1 스코어가
55:37
음,
55:42
F코 1로 제출했다. 이거는 약간
55:45
문제가 있기는 한데데 [웃음]
55:47
오버 피팅이 된 거 같긴 한데 뭐
55:50
이제 사실 25점까지는
55:54
이렇게 해도 나오는 거 같아요.
55:55
>> 아니 근데 지금 5점 깎였다는게 밑에
55:58
볼까요? 작업형 2 얼마 나왔나?
56:01
>> 어 35점
56:01
>> 35점 나왔네.
56:04
쉽게
56:05
>> 그러니까 이게
56:08
오버피팅이 나서
56:11
제출을 했는데 점수가 지금 2위형
56:14
중에서는 제일 잘 나온 거 같은데
56:16
그죠?
56:17
>> 오케. 그러니까 요것도 사실 이런 거
56:20
보면은 아직이 빗군기가
56:23
채 뭔가 좀 더 성숙해져야지 되는
56:26
거죠. 따지고 보면. 그죠?
56:28
>> 아, 그렇기는 하죠. 네.
56:30
그리고 이제 3류형 같은 경우에
56:32
넘어가면 오히려 통계에는 자신이 있는
56:35
대학원생이라 이제 SPSS로 하던
56:38
거를 코드로 배우는 느낌이었다.
56:40
그래서 너무 수월하게 공부를 했고 어
56:42
당연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
56:44
같다. 오케이. 그래서 체감상 어
56:48
코드까지 여섯 다서 6여시간이면
56:50
작업형 3류형은 될 거 같다.
56:52
그러니까 사실 이것도 거의 전공장으로
56:55
봐야지. 이것도
56:56
>> 음
56:57
>> 그죠? 이제 SPSS는 그냥 GUI
56:59
방식으로 클릭하는 거잖아요.
57:01
>> 그니까 그거를 그냥 코드로 대응만
57:03
시키면 되는 거니까
57:04
>> 그죠?
57:06
>> 결과는 할 줄 아시는 거죠.
57:07
>> 음. 문의는 비전공자인데 이제
57:09
전공자로 판명했습니다. 저희가
57:11
보기엔. 밑으로 내려보면은
57:14
어 뭐 자신 있는 걸 풀자 하는
57:18
마음으로 3번 그죠? 작업편 3류형이
57:21
이제 제일 잘 자신 있다고 하셨으니까
57:23
3유형 풀고 1 2 1 2 왔다 갔다
57:26
하면서 이제 풀었다. 오케이. 그리고
57:29
어
57:34
안 풀리다가 딴 거 풀고 돌아와서
57:37
다시 차분하게 생각해 보면 풀 수
57:38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험 보는데 오래
57:40
걸렸고 3시간 시험인데 끝나기 10분
57:43
전에 나왔다. 오케이.
57:49
그렇군요. 그리고 이제 다음 회차
57:52
수험생에게 너무 겁먹지 마시고
57:54
차근차근 하다 보면 합격할 수 있다.
57:57
마지막으로 교재와 영상 만들어 주신
57:59
슬통 연구소 개발자분들께
58:00
감사드립니다.
58:01
>> 아유 감사합니다.
58:03
>> 선생님들 아니었다면 저는 합격하지
58:05
못했을 거예요. 현재 데이터를 다
58:08
많이 다루는 대학원생으로서 앞으로
58:10
연구에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58:12
알려주신 코드 토대로 제 전공과
58:14
정목해서 멋진 데이터 분석가가 되도록
58:16
할게요. 아이, 감사합니다.
58:19
그렇군요. 예. 그래서 그래도 많이
58:21
저희가 오늘 후기를 다 읽었는데 다시
58:24
PPT 한번 돌아가 볼까요?
58:28
뒤에 뭐 있습니까?
58:30
다회독 단판 승부 아니다.
58:34
요거는 이제 상미 님 아까 얘기했던
58:35
거 그죠? 다회독해서 봤다. 어,
58:37
환수 님도 책을 일부 정도 반복해서
58:40
봤대요.
58:41
>> 음.
58:42
>> B비 님도 기출은 세네 번 반복해서
58:44
봤고. 예. 그래서 무조건 저희 책
58:47
다해도 하셔라. 그다음 그다음 PPT
58:52
어 단판 승부 아니고 이제 시즌을
58:55
치르는 리그 경기라고 생각하고
58:57
접근하는게 좋다. 기초 체력을 기르면
59:00
어떤 유형이 나와도 합격합니다.
59:02
이렇게 해 주셨습니다. 오케이.
59:04
여기까지 오늘 저희가 그 후기 한번
59:08
읽어보고 뭔가 어떻게 준비했는지 좀
59:12
엿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었던 것
59:14
같습니다. 오케이. 더블 님이 그냥
59:17
잘하시는 분 같은데요. 이렇게 되어
59:19
있는데 비비 님거
59:22
비비 님 근데 아까 몇 점 나왔어요?
59:24
>> 90점이요?
59:25
>> 90점?이 잘하시네.
59:27
그 직장인 비비전공자 이렇게 얘기를
59:30
하셨지만은 그래도 이제 거의 전공자
59:33
수준에 뭔가 그 백그라운드가
59:36
있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59:39
그래서 눈의 말씀드리지만은
59:41
비정공자분들은 기간 오래 잡고 이제
59:43
준비를 하셔야 된다. 그리고 사실
59:46
시험도 1년에 두 번이잖아요. 그래서
59:48
>> 그렇죠.
59:49
>> 예. 이게 만만한 시험이 아니에요.
59:53
>> 이게 그 한번 보고 6개월 기다려야
59:55
되니까 만약에 떨어지면은
59:56
>> 네.
59:57
>> 그럼 이제 공부했던 것도 다
59:59
피발되잖아요.
1:00:00
>>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할 때
1:00:03
확실하게 이제 합격할 수 있을 정도로
1:00:06
공부를 하는게 좋은 거 같아요.
1:00:07
>> 맞아요. 오버킬인
1:00:09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1:00:11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1:00:13
왜냐면은 저는 이제 저희 이제
1:00:16
상도님이랑 저랑 그 취준생 분들을
1:00:20
가르쳤거든요. 근데 취업을 하실 때는
1:00:22
사실 시기가 되게 중요하잖아요.
1:00:25
그니까 이번 뭐 상반기 취업이다, 뭐
1:00:27
하반기 취업이다 이렇게 했을 때이
1:00:29
빅분기 자격증이 물론이 빅분기
1:00:32
자격증이라는게
1:00:34
취업을
1:00:36
좌지 유지하지 않지만은 그래도 이제
1:00:38
여러
1:00:41
다른 여러 사람들과 이제 경쟁을 하는
1:00:43
그 속에서는 이런 자격증 한 줄
1:00:46
넣는게 되게 그래도 차이를 좀
1:00:49
만든다고 생각을 하는데 요거를 제때
1:00:52
딱 이제
1:00:54
그 합격을 해야지 내가 원하는 그
1:00:56
시기에 또 맞춰 가지고 준비가 되는
1:00:58
거니까 요거를 이제 본인이 너무
1:01:03
쉽게 생각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오래
1:01:05
준비를 하셔서 좀 탄탄하게 이제
1:01:08
공부를 하시면은 물론 그 이력서 한
1:01:11
줄도 도움이 되겠지만은 나중에 이제
1:01:14
면접 가서도 사실 도움이 되니까 그런
1:01:16
생각으로 그런 마인드 셋으로 이제
1:01:18
준비를 하시면은 분명히 좋은 어 그
1:01:22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1:01:24
그럴 그럴 때 이제 그렇게 준비를
1:01:26
하실 때 저희 슬기론 통계 생활의
1:01:29
교재와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라는 말씀
1:01:32
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케이.
1:01:35
오케이. 상도님 고생하셨네요.
1:01:38
>> 아, 네.
1:01:39
해왔습니다. 여기 더 님께서 빅분기에
1:01:43
대해서 이번에 처음 설명 들어봤는데
1:01:45
빅분기가 기초가 탄탄해서 믿을 만한
1:01:48
기사 자격증이라고 보입니다. 특히
1:01:50
비전공자가 빅분기가 있으면은 100%
1:01:53
신뢰할 것 같은 이위형 데이터 안
1:01:56
나누고 35점 나오는게 신기하네요.
1:01:58
그러니깐요. 그거는 저도 뭔가 제
1:02:02
생각에는 조금 그
1:02:05
뜯어 봐야 될 거 같아요.
1:02:07
>> 네. 맞아요. 이게 35점에 안
1:02:09
나왔다는 분이 이제 많으셔 가지고
1:02:12
>> 그러니까
1:02:13
>> 다른 처리를 하지 않으셨을까?
1:02:14
>> 그러니까 뭔가 뭔가가 있었겠지 그
1:02:17
>> 거기서.
1:02:20
>> 오케이. 네. 여러분, 그래도 또
1:02:22
이렇게 밤 늦게까지 이제 저희 같이
1:02:25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1:02:27
그다음에 어 다음에 또 저희
1:02:32
라이브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02:35
상도님 저 이제 그 가끔씩이 빅분기
1:02:38
자격증 이런 거 말고
1:02:40
좀 더 편한 어떤 토픽으로 라이브 좀
1:02:44
하시죠. 네. 알겠습니다.
1:02:46
>> 네. 오케이. 오늘
1:02:48
>> 그리고 뭐 관련된 이제 자격증 질문은
1:02:51
이제 커뮤니티에 그냥 가입만 하시면은
1:02:55
저희가 그래도 뭐 하루 내로 거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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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드리니까 커뮤니티로 질문을
1:03:01
주시면은 될 거 같아요.
1:03:03
>> 네. 맞아요. 저희 커뮤니티 많이
1:03:07
이제 들어와 주시고 그 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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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 또 그 어, 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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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제라고 해 가지고 통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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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문제씩 계속 올리고
1:03:18
있거든요. 데이터 분석 가르치다
1:03:20
보니이 통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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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부를 하실 때 좀 연습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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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다라는 어떤 그 학생들 요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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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 가지고 제가 따로 작업을 해
1:03:31
놓은 문제들을 하나씩 올리고
1:03:32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오셔 가지고
1:03:34
한 번씩 이제 풀어 보시면은 또 아마
1:03:36
도움이 되실 겁니다.
1:03:40
오늘 감사했습니다. 오케이. 어,
1:03:42
오늘도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1:03:43
이렇게 해 주셨는데 오늘 편안한
1:03:45
보내시고 다음에 또 더 유익한
1:03:47
라이브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03:49
오케이. 바바이. 오케이.
1:03:51
고생했습니다. 상도님
1:03:52
>> 고생하습니다. 네.
1:03:53
>> 네. 감사합니다.
1:04:00
오케이. 네. 끝났네요.
1:04:04
>> 어, 네.
1:04:05
>> 네.

